건강한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 ‘NK 세포 차이’ TV CHOSUN 20220721 방송 | [더 위대한 유산] 2회 | TV조선
◆위암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NK세포 활성도가 7.4배 낮음. (출처 : Low NK cell IFN-y in herpes zoster. February 21, 2018)
◆대상포진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NK세포 활성도가 3배 낮음. (출처 : Low NK cell IFN-y in herpes zoster. February 21, 2018)
◆NK세포 활성도가 낮은 사람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일반인 대비 10.3배가 높음 (출처 : 미국 골수 이식학회지 2014년)
◆활성화된 NK세포는 백혈병 재발률을 약 두배이상 감소 (출처 : 미국 골수 이식학회지 2014년)
◆NK세포 활성도에 따라 암생존율이 약 7배정도 차이가 날수 있음 (출처 : 미국 골수 이식학회지 2014년)
419회 SBS 스페셜 항생제의 두 얼굴 2부 - 내성균, 끝나지 않는 전쟁 2015.11.01(일)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병원에서비타민 주사 사용시 아무리 높아도 NK세포 활성도 수치가 50이상 증가되진 않습니다.
운동팀과 금연팀은 비타민 주사의 약 4배 정도 면역력 증가 효과가 있었으며 휴식팀은 비타민 주사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NK세포 활성도는금연팀이45% 운동팀은35%, 휴식팀은16% 증가되어 금연팀의 면역력 증가효과가 가장 높았습니다.
암세포를 잡아먹는 것은 NK세포인데, 수많은 세포 중에서 자연적으로도 계속해서 발생하는 하루 약 5천 개의 암세포들이 모두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은 NK세포가 잡아먹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사질환, 비만 등 건강 개선이 필요한 3인의 4주간의 맨발 투혼🦶모두가 놀란 그 결과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30712 방송)
병원에서 고치지 못한 증상을 고치는 기적의 건강법 ㅣ 결국엔 면역력이 당신을 구한다 ㅣ 호리 야스노리 & 아보 토오루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자연적인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법과 현대 물질문명에 점령당한 현대인의 몸을 바로잡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면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 많지만 한편으로 인간에게는 주어진 수명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타인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할 필요도 있습니다. 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자문자답하면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살아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감사해야 합니다.- 저자 호리 야스노리
인간의 몸은 자연에 거스르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도록 진화해왔습니다. 무리를 해서라도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빠지면 몸이 망가집니다. 자연스럽게 어깨의 힘을 빼고 살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예를 들어 해가 뜨는 것과 동시에 기상하고 해가 떨어지면 몸이 쉬게 해야 합니다. 이렇듯 자연의 리듬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믿으십시오. 긴 역사를 살아낸 인간은 질병에 대해 면역 시스템을 확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을 믿고 쉬고 싶을 때 쉬고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든 최후에는 면역력이 여러분을 구해줄 것입니다. - 저자 아보 토오루